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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시: 유동성 시대의 난민과 예술>
Courage and Poetry: Refugees and Art in the Age of Mobility
“동시대의 난민”이란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세션. 비평가이자 작곡가이신 최정우 선생님의 렉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연세대 김현미 교수님의 사회 하에 욤비 토나 교수님, MAP의 김영아 활동가와 조주연 활동가, 그리고 강릉원주대 다문화학과 김지혜 교수님께서 발표를 진행하셨습니다.
MAP은 “전통복에서 단식농성까지: 정치척 주체로서의 국내 난민에 대한 재고”라는 주제로 시혜와 옹호의 대상이란 한계를 넘어 인권의 주체로 권리를 외치는 국내 난민들의 삶과 의지를 조명했습니다.
축사를 해주신 베레켓 엘레마예후 선생님께서 소망하신 대로, 보다 많은 분들께서 국내 난민의 인권개선을 포함하여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함께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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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활동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