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이주 인권가이드라인> 모니터링 결과 보고회 – “한국에서 인도적체류지위난민으로 살아가기 (대한민국 내 인도적체류지위난민 처우 실태)”

2019년 MAP은 여러 단체와 함께 인도적체류지위난민에 대한 인터뷰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였습니다. MAP의 야스민 활동가는 통번역과 응답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일시: 2019년 11월 11일 (월) 오후 2-5시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11층 인권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중구 저동1가 삼일대로 340)

주최: 국가인권위원회

 

MAP 활동가들의 발표 영상 (아래의 링크를 통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김영아 활동가의 발표: “인도적체류자의 가족결합”

조주연 활동가의 발표: “건강보험제도 및 사회보장제도의 문제점과 제언”

야스민 활동가의 발표: “내 이름은 G-1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