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 자원활동가 소개] 조규빈 (사람책 도서관)

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그리고 ‘나는 000한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다’의 000을 채워주세요! “나는 ‘F’ 같은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다! 여기서 말하는 ‘F’ 는 MBTI 성격유형검사에서 ‘공감형 F’ 를 말하는 건데, 저는 MBTI F 유형처럼 난민 분들의 상황에 잘 공감하고 또 이해해줄 수 있는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습니다!”   Q2. MAP에 지원한 Read more…

[MAP 자원활동가 소개] 주아현 (Public Relations)

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그리고 ‘나는 000한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다’의 000을 채워주세요! “안녕하세요. 광고를 공부하고 있는 주아현입니다. 저는 쫀득쫀득한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저의 최애 빵인 쫀득쫀득한 찰깨빵을 먹고 있는데요. 이 찰깨빵처럼 쫀득쫀득 매력적이고 누구와 만나도 찰떡인 그런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습니다.”   Q2. MAP에 지원한 동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Read more…

[MAP 자원활동가 소개] 박동연 (난민 뉴스 코디네이터)

2018년 상반기까지 MAP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게재되었던 <MAP 자원활동가 소개>를 기억하시나요? 그 이후에도 MAP은 여러 명의 (자원) 활동가를 만나고 함께 일했습니다. 하지만 불가피한 사정으로, 아니 바쁘다는 핑계로 이분들의 ‘멋짐’을 여러분께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라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간 MAP에 발자취를 남겨주셨던 분들의 반짝거림을요! MAP에는 서로를 “쌤”이라고 부르는 문화가 있답니다. 그래서 WE MAP Read more…

[MAP 활동가 소개] 야스민 (난민 상담)

2016년 MAP이 시작된 이후 오랜 기간 MAP의 활동가는 영아 쌤과 주연 쌤, 두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자원 활동으로 함께 해주신 분은 많았지만요. 혼자보다는 둘이 낫겠지만 둘로는 부족한 순간들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건강프로젝트, 연계 및 지원, 꿈의 학교 등 할 일이 무척 많았거든요.   그럴 때 짐을 나눠 들어줄 세 번째 멤버가 2019년 2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