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그리고 ‘나는 000한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다’의 000을 채워주세요!

“안녕하세요. 광고를 공부하고 있는 주아현입니다.
저는 쫀득쫀득한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저의 최애 빵인 쫀득쫀득한 찰깨빵을 먹고 있는데요.
이 찰깨빵처럼 쫀득쫀득 매력적이고 누구와 만나도 찰떡인 그런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습니다.”

 

Q2. MAP에 지원한 동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저는 고등학교 친구인 준아쌤의 소개로 MAP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MAP이라는 단체의 가치있는 일들을 알리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제 전공을 살려서 PR 업무를 잘 해내서 MAP의 좋은 성과를 이뤄내고 싶습니다!”

 

Q3. 당신이 당신답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가장 나답다고 느끼는 순간은 열정을 쏟아내고 몰입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가장 빠져있는 일은 야간 러닝인데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러닝하면서 땀을 흘릴 때면
‘오늘도 너는 너의 몫을 훌륭히 잘 해냈구나’,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스스로 다독이기도하고 온전히 저에 집중하면서 5km를 완주하는 성취감을 누린답니다.”

 

Q4. 여태까지 한번도 안해봤지만 나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저는 22년동안 한 번도 혼자서 여행을 가본 적이 없습니다.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서 오롯이 혼자서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새로운 저를 발견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22살이지만 왠지 아직 스스로 어린애 같다고 항상 생각하는데 혼자 여행을 다녀오면 조금은 어른미를 장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5. 남들이 알아주든 말든 내가 봐도 내가 멋있을 때가 있어요.
당신의 삶에서 당신이 가장 멋있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스스로에게 선물을 줄 때, 내 동생들의 누나가 되는 순간.
고생한 저에게 스스로 수고했다고 내돈내산 의미있는 선물을 줄 때, 그리고 남동생과 귀여운 강쥐 동생들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멋진 누나가 되는 순간만큼 스스로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Q6. 마지막으로 MAP에서 활동을 하며 어떠한 ‘변화’를 불러오고 싶나요?

“저는 저만의 규칙과 익숙한 루틴에 맞춰 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때로 이런 성격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거나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발목을 잡기도 하는 것 같아요.
MAP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저의 세상을 더 확장시키고 싶고 반대로 저 또한 사람들에게 자극을 주고 세상을 넓혀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