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 한파주의보

: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떨어져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또는)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로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 한파경보

: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 이상 떨어져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또는) 아침 최저기온이 -15℃ 이하로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 18℃~21℃

겨울철 동파 사고 예방법

겨울철에는 보일러나 수도관 등이 얼어 터지는 동파 사고가 발생합니다.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1. 일기예보 수시로 확인.
    기상청이 12월부터 2월까지 실시하는 <동파예보제> 참고
보통 기온: -5°C 이하동파주의보
최저기온: -10°C ~ -15°C경계
최저기온: -15°C 이하심각
  1. 외출 시 보일러 전원 끄지 말고 외출버튼 누르기. 외부로 노출된 보일러 배관은 천이나 헌 옷, 스티로폼 등으로 덮고 빈틈은 테이핑하기.
  2. 세탁기 동파 예방
    평소 이불이나 담요 덮어 세탁기 따뜻하게 하기. 세탁기 배수호스에 담긴 물은 미리 빼주기. 드럼세탁기는 급수호스를 수도꼭지에서 분리해두는 것도 좋음.
  3. 장기간 외출 시 수도꼭지를 열어 물을 약하게 틀어두기. 수도계량기 내부에 헌 옷, 수건,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를 넣고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게 하기.
  4. 수도관이나 보일러에 열선을 감아두는 것도 좋음. 이때 열선을 너무 촘촘히 감거나 열선과 보온재를 겹쳐서 사용하면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

만약 동파 사고가 발생했다면?

수도관을 따뜻한 수건으로 감싸 천천히 녹여주는 것이 좋음. 수도관이나 계량기를 너무 뜨거운 물로 녹이면 고장의 위험이 있으니 헤어드라이어나 50~60°C의 따뜻한 물 이용하는 것을 권장.

수도관이 터져 긴급한 상황이라면 서울시 다산콜센터 (국번없이 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 사업별 전화번호

수 도사업소관할구역주간 전화번호야간 전화번호
중부종로,중구,용산,성북3146-2023~323146-2290~3
동부성동,광진,중랑,동대문3146-2624~353146-2890~3
북부강북,도봉,노원3146-3223~323146-3490~3
서부은평,서대문,마포3146-3526~373146-3790~3
강서양천,강서,구로3146-3824~343146-4090~3
남부동작,관악,영등포,금천3146-4421~323146-4690~3
강남강남,서초3146-4724~323146-4990~3
강동송파,강동3146-5022~323146-5290~3

보일러 가스비 절약법

  1. 내 집에 맞는 보일러 설정 조정
  • 외풍이 없고 침대에서 잔다 -> 실내난방
  • 룸콘이 창가 쪽에 있다 -> 온돌난방
  1. 난방 보다 온수를 사용할 때 더 많은 가스가 소모됨. 온수는 한 번에 길게 사용하는 것이 좋음
  2. 6시간 내 외출 시에는 보일러를 외출 모드로 바꾸는 것이 좋음. 외출 모드가 없는 경우 실내온도를 16°C 정도로 낮추기.
    하루 종일 집을 비우는 경우엔 보일러를 끄는 게 좋음
  3. 겨울철 난방비를 절감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적정 실내 온도인 18°C ~ 21°C를 유지하는 것.
    보일러를 장기간 가동하면 내부에 먼지 등이 쌓여 물을 데울 때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함. 따라서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씩 보일러 청소를 하는 것을 권장함.

<참고> 룸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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