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제5회 난민 건강검진 행사는 5월 말로 예정되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되었습니다.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Migration to Asia Peace, MAP)는 2017년부터 삼성서울병원(Samsung Medical Center)과 함께 매년 난민 건강검진 행사를 열어, 한국의 의료체계에서 배제된 난민의 건강권과 건강 증진을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MAP의 난민 건강 UP(Refugee Health UP) 프로그램은 상시 운영됩니다(상담, 의료 서비스 연계, 질병과 관련한 생계 지원 연계, 의료 통번역 서비스, 건강보험과 이주민 건강 정책 안내, 난민 건강 소식)
MAP가 2020년 5월에 열 예정이던 연례 난민 건강검진 행사가 연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