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 / 난민사회통합사업
난민이 거주하고 생활하는 곳에서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난민과 지방자치단체, 시민사회를 이어주고 서로를 배우며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MAP)은 비영리 시민 단체로, 박해, 전쟁, 폭력, 인권 침해를 피해 이주한 난민이 존엄과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비자발적 이주가 다른 갈등과 차별이 아니라 안전과 연대로 이어지도록 평화의 길을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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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이 거주하고 생활하는 곳에서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난민과 지방자치단체, 시민사회를 이어주고 서로를 배우며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분쟁 또는 인권탄압에 의한 난민발생과 난민공동체의 인권에 대한 아시아인들의 관심을 촉구하며, 미래세대의 평화를 가꾸려는 난민공동체를 지원합니다.

이주민, 난민에 대한 시선이 보편적 인권의 원칙과 기준에 맞닿을 수 있도록, 낯선 이웃 사이에 생길 수 있는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치관과 지혜를 키우고자 합니다. 난민 공동체와 선주민 공동체 간의 상호이해를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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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은 단체의 운영 대부분을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정기후원 또는 일시후원의 형태로 MAP의 활동을 응원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회원 되기한국에 사는 난민을 위한 생활, 건강, 법률 정보를 8개 언어로 전합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가 일하다 다치거나 병에 걸린 이주노동자를 위해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대응 안내서」를 펴냈습니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판 PDF를 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2026년 10월 23일 경기도청 앞에서 전국 이주·노동·인권·시민사회단체가 경기도의 이민사회국 폐지 계획을 규탄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MAP)도 난민인권네트워크와 이주…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MAP)가 생후 18개월 이하 난민아동 가정 4곳을 선정해 2026년 11월부터 6개월 동안 매월 양육비 35만 원을 지원합니다.
MAP 난민뉴스 웹사이트가 새로워졌습니다. 새 웹사이트를 쓰는 방법을 한국어와 영어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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