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ments
성명서
성명서
- 시대를 역행하는 경기도 행정 규탄! 이민사회국 폐지 반대! 추미애 경기도지사 규탄 공동기자회견
- 법무부는 난민신청자 생계비 카드포인트 지급 계획을 철회하라
- [공동 보도자료] “피구금자도 인간이다! 살인적인 폭염수용에 대한 대책을 즉각 실시하라” 구금시설 폭염수용 규탄 및 대책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난민 보호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난민법 일부개정법률안」 폐기하라
- “6.3 지방선거, 이주민의 목소리를 들어라!” 전국이주인권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 [공동성명] 이주민 차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대상 확대하라!
- [성명]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에 역행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난민법 개악안 발의 추진을 규탄한다!
-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9주기 추모 성명] 보호소내 인권 보장! 상주보호소 건립 반대! 이주구금 없는 세상을 만들자!
- [성명] 이주민 혐오 조장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에 반대한다
- 정부합동단속에 의한 이주노동자 사망 사건 책임자 처벌 및 강제단속 중단 촉구
- [성명서] 외국인보호시설 난민신청자 구타사건에 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한다
- [성명서] 로힝야를 대상으로 한 미얀마 잔혹행위에 대한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
- [성명서] 21대 국민주권정부의 이주민 정책 기조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2025.07.09)
- 새정부에 요구한다 – 난민 권리보호를 위한 인권단체의 10대 제안 (2025.06.20.)
- [공동보고서] 제115차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세션 대한민국 20-22차 국가보고서 심의를 위한 인권시민사회단체 공동 보고서 제출
- [성명서] 이주노동자에 대한 단속 중단하고 난민의 생존과 노동의 권리 보장하라
- [성명서] 난민신청자 강제송환을 중단하라! 폭력진압 사과하고 연행자를 석방하라!
- [기자회견문] 4.23 화성외국인보호소 인권유린 헌법유린 규탄 기자회견 “4.23 폭력침탈에 대해 경찰과 법무부는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 [보도자료] 이주민 권리 보장 및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제20-22차 유엔 인종차별철폐협약 현지 심의 대응
- [보도자료]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제20-22차 대한민국에 대한 최종견해 발표, “한국사회 인종차별과 혐오 확산에 강력한 대응 촉구”
- [성명서] 법무부는 난민통계를 이용하여 난민에 대한 ‘남용’의 낙인을 찍는 무책임한 행태를 멈춰라
- [기자회견문] 법무부는 출입국항 난민신청자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조사 절차를 마련하고 수하물 접근 및 일반면회 허용 등에 관한 처우를 개선하라
- 2025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대회 선언문
- 법무부의 「국내 장기체류 아동 교육권 보장을 위한 체류자격 부여 방안」연장 발표에 대한 난민인권네트워크의 입장문
- [인권] 국회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에 이주민 인권을 최우선하라!
- [HR/Statement] UNHCR의 시리아 아랍 공화국으로의 송환에 대한 입장
- [HR/Statement] 세계 이주민의 날 맞이 이주인권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 대한민국의 2025-2027년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당선과 이사국의 역할
-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MAP의 난민 소식
- [인권/성명서]대한민국 2025-2027년 임기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당선 소식 및 이사국의 역할
- [인권] 국가인권위원회, 한국 내 인도적 체류자의 가족결합권 보장 권고
- 난민인권네트워크 성명: 국가인권위원회의 공항난민 인권침해 권고에 관하여
- [성명서] 공항난민 인권침해 사건 관련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에 대한 난민인권네트워크 입장문
- 제10회 착한사마리아인 장학금 신청 안내
- 난민 생계비 예산 삭감을 규탄합니다
- 법무부는 ‘출입국관리법’ 입법예고를 즉시 철회하라
- [성명서] 난민 생계비 예산을 깎은 정부를 비판한다
- [성명서] 한국 정부는 침략전쟁 거부한 러시아 병역거부자들을 난민으로 인정하라!
- [인권/성명서] 법무부는 「출입국관리법」 입법예고안을 즉각 철회하고,외국인 인권을 보장하는 제도를 마련하라
- [성명서] 제21대 국회는 아동의 권리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외국인 아동 출생등록 입법에 끝까지 힘써야 합니다!
- [성명서] 21대 국회는 아동 인권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외국인 출생신고 법안 제정을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하라!
- 인권/사례 1: 이란, 국적을 이유로 한 은행 계좌 개설 거부는 차별
- [성명서] 법무부 면접조서 조작사건 가해 공무원과 통역인에 대하여 배상책임을 부인한 법원의 판결을 규탄한다
- [성명서] 미등록 이주민 인간사냥, 불법체포 폭력 자행 박진재를 구속 수사하라!
- 2023. 12. 12. 법무부의 「난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에 대한 난민인권네트워크의 입장
- [성명서] 출입국관리법 제63조제1항 개정안 논의 촉구 기자회견
- 러시아와 태국의 병역거부자/난민들과 연대하는 집회
- [성명서] 헌법 불합치된 외국인구금 지금 당장 중단하라!
- 수단의 평화 및 재한 수단 난민 보호 촉구 집회
- 대한민국 「출입국관리법」 제63조 제1항 헌법불합치 판결
- 인종차별 조장하는 난민법 개악안 즉각 폐기하라
- [성명서] 우리는 ‘현행 이민 구금은 위헌적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 [기자회견문] 인종차별 조장하는 난민법 개악안 즉각 폐기하라
-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대회
- 115주년 세계 여성의 날
- 성명서
- 기자회견문
- 기자회견문
- [기자회견문] 미등록 이주민에 대한 정부의 반인권적 합동단속 규탄 이주인권단체 공동기자회견
- 이태원 참사에 대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성명서
- 한국의 교육
- [논평] 서울고등법원의 트랜스젠더 난민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 [기자회견문] 외국인보호소 무기한 구금 허용하는 출입국관리법 제63조 1항 위헌 결정 촉구 기자회견
- [공동성명]러시아의 9. 30. 징집령 발표 이후 한국으로 피난하는 러시아 난민들의 국경에서의 강제송환 즉각 중단하라
- [공동성명] 기후위기에 대한 산업국의 책임있는 대응을 촉구한다.
- [난민인권네트워크 공동성명] 법무부는 17일째 노숙 농성 중인 난민가족들의 외침에 응답하라.
- [기자회견문] 난민신청자에 대한 남용프레임을 폐기하라, 난민재신청자의 권리를 회복시켜라
- [2022.06]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나, 모든 사람은 안전을 구할 권리를 갖는다.”
- 난민 알림
- [2022 세계난민의 날 기념 공동성명] 난민법 제정 10년, 법무부는 난민보호의 책임을 다하라.
- 한동훈 법무부의 첫 법무부령은 고문장비 도입 규정인가?
- [공동성명] 국경 속의 국경 세우기를 멈춰라
- 난민의 영주권 취득 및 귀화에 관한 제도 개선 요구
- 난민 가이드라인 공개에 관한 성명
- [공동성명] 난민체류지침 공개에 대한 입장문
- 외국인 아동 보육료 및 학비 지원 소식
- 난민체류지침 공개에 대한 입장문
- [기자회견문]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즉각 중단 및 평화적 해결 촉구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문
- [아프가니스탄 난민에 대한 한국정부의 책임 이제부터 시작이다]
- 외국인보호소 내 인권유린에 대한 진상규명과 대책마련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문
- 이주민과 난민을 차별하는 정부의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정책에 관한 진정
- [성명서]이주민, 난민 차별하는 한국정부의 코로나 재난지원금정책에 대한 진정
- [공동성명] 그 글은 기사가 아니다. 부끄러운 혐오표현을 멈춰라.
- 또 다시 재난지원금에서 이주민 차별, 배제하는 정책 규탄한다!
- [성명서] 아프가니스탄 난민 보호에 대한 난민인권네트워크의 입장
- [성명서] 아프가니스탄 난민 가족들의 한국 피난을 환영하며
- [성명서] 코로나19 이주민 백신 접종에 대한 이주인권단체 공동 의견서
- [성명] 이주노동자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에 관한 이주인권단체 성명
- [성명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침공을 즉각 중단하라
- [성명서] 미얀마인들에 대한 특별체류허가 대책 환영
- [성명서] ‘외국인 아동 출생등록제 도입’ 추진을 위한 법무부 결정을 환영한다
- [성명서] 정부는 아동 인권의 관점에서 “아동학대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전면 재검토하라
- [성명서] 외국인보호소 보호외국인들의 안전을 위해 수용인원을 대폭 줄일 것을 촉구합니다!
- [성명서] 아시아 최초의 난민법 제정 국가인 대한민국에게, 책임있는 난민협약 이행을 바란다.
- [성명서] 법무부는 난민혐오에 기반한 반인권적 난민법 개정법률안의 밀행적 입법시도를 즉시 중단하라
-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차별 진정 기각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 [성명] 국가인권위원회가 외국인에 대한 정부의 차별적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관한 진정을 기각했습니다: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 [성명] 화성외국인보호소에 장기간 구금되었던 외국인 A씨를 죽음에 이르게 한 법무부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 [성명서] 법무부는 난민면접 조작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즉각 수용하고, 허위 심사 피해자 구제 적극 시행하라
- [성명서]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교육부의 차별 없는 지원 결정을 환영한다. 복지부 역시 아동에 대한 차별없는 지원정책을 조속히 이행하라
- [성명서] “비대면 학습지원금” 차별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성명
- 2020.09.16 [난민 소식] 서울시 외국인 주민 긴급재난지원금
- [성명서] 2020년 차별금지법 제정 지지 성명
- [성명서] 세계난민의 날 공동성명
- [성명서] 조지 플로이드 살해사건 규탄 및 미국·한국정부의 차별 철폐 촉구 성명서
- [성명서] 마스크 구매마저 이주민을 차별하는가! 차별 없는 대책을 실시하라!
- [성명서] 서울시와 경기도 등의 코로나 재난지원정책, 이주민을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
- [성명서] 세계인종차별철폐의 날 공동성명서 “우리 지금 여기 있다! #World_Against_Racism”
- [성명서] 외국인보호소 보호외국인코로나19 바이러스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요구한다.
- [성명서] 인종을 이유로 한 고용차별을 확인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한다
- [성명서] 한국정부는 국제사회를 향한 공허한 기만을 중단하고, 난민협약과 난민 글로벌 컴팩트의 요청에 따라 난민추방이 아닌 난민보호를 시작하라
- [성명서] 악의적 왜곡으로 난민 혐오를 조장하는 한국경제는 기사 제목과 내용을 정정하라
- [성명서] 화성외국인보호소 장기구금 외국인 죽음 애도 및 법무부 규탄
- [기자회견] 이주민 차별 강화된 개악 건강보험제도 규탄 기자회견
- [성명서] 법무부 인도적 체류자 건설업 취업불가 방침 철회 촉구
- [기자회견] 이주노동자 최저임금마저 강탈하려는 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 인종차별 망발 규탄 이주·노동·인권단체 공동 기자회견
- 2019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총격테러사건 애도 및 인종주의적 테러 규탄 성명서
- [공동성명]자유한국당 이완영의원의 이주노동자 최저임금 차등지급 법안발의 즉각 철회하라!
- 2018년 긴급공동행동: 한국정부는 진정 난민들을 죽음으로 내몰고자 하는 것인가?
- 2018년 “정부는 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기자회견
- 기자회견 죽으라는 말이냐! 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 2018년 청와대, 법무부의 난민 청원 답변에 대한 입장 공동성명서
- 2018년 ‘제주 예멘 난민에게 혐오가 아니라 지지와 연대를’ 보내는 이주·인권·노동단체 기자회견
- [성명서] 법무부 제주 예멘 난민 브리핑에 대한 입장 – 정부는 신속히 난민보호의 입장을 밝히고 난민제도 후퇴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 2018년 법무부는 내전을 피해 한국에 비호를 신청한 예멘 난민신청자에 대한 출도제한을 해제하고 생계보장의 의무를 다하라 (공동성명서)
- 2018년 성명서 최악의 위기를 피해 온 예멘인들에게는 의심이 아닌 보호가 필요하다
- 2016년 성명서 한국 정부는 반년째 공항에 구금 중인 28명의 무고한 시리아 난민들의 입국을 즉시 허가하고 난민심사의 기회를 부여하라
- 2016년 난민인 탈북자들의 적극적인 신원공개로 인간의 생명에 대한 보호보다 정략적 판단을 우선한 당국의 무책임한 행위를 비판한다
- 2015년 대한민국 정부는 난민혐오와 테러에 대한 두려움을 근거 없이 양산하여 국민들을 호도하려는 시도를 즉시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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