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마지막 난민과 함께하는 사람책 도서관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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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난민의 이야기가 궁금하세요? 그렇다면 이번 주 토요일, 장충동으로 오세요~
누구나 참석 가능한 2019년 마지막 사람책도서관이 14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다섯 명의 난민 사람책이 각기 다른 자신만의 인생 이야기를 들고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난민과 직접 만나 듣고 대화나눌 수 있는 올 해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일 시 ㅣ 2019. 12. 14 (토) 오후 2-3시
장 소 ㅣ 문화살롱 기룬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27-17, 우리함께빌딩 2층)
사 람 책 ㅣ 알렌 제이콥, 차녹난, 프레마피, 로넬 차크마 나니, 야스민 알카이피
신청문의 ㅣ 02-2038-0231, 010-3328-0612

*언어장벽은 걱정 마세요. 원활한 독서를 위해 한국어 통역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