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P의 난민뉴스입니다!
『포도뮤지엄 2025 테마공간 예술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유리공예 작품에 난민 여러분의 숨결을 담고자 합니다. 참여자 여러분의 숨결과 이야기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포도뮤지엄 전시 공간을 통해 소개될 예정입니다. 작품 제작은 서울 용산구의 유리공예 공방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는 직접 유리에 숨결을 불어넣어 자신만의 유리 오브제를 완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유리 조각들은 조명과 함께 설치되어, 하나의 빛나는 공동 작품으로 탄생합니다. 유리라는 매개를 통해 서로의 숨결이 연결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손끝과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완성된 전시는 사진과 영상으로도 공유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지 전시에 참여하는 경험을 넘어, 삶의 한 조각을 예술로 남기는 여정입니다. 당신의 숨결은 작품 속에서 기억이 되고, 메시지가 되며,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될 것입니다.
- 장소 서울 용산구 내 유리공예 제작공방 (자세한 장소는 추후 개별 안내)
- 참여 대상 난민 및 이주민 누구나 (가족, 개인, 친구 단위 모두 환영합니다!)
- 기간 6월 21일(토) ~ 6월 29일(일)
- 참여 시간: 1시간
- 준비물: 당신만의 특별한 숫자 하나 (예: 예전에 살았던 집의 번지, 중요한 날, 기념하고 싶은 숫자 등)
- 참여 방법 아래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https://forms.gle/uDWZNfH2nRjtbkE16
- 참여 신청기간: 2025. 5.23 (금) ~ 6.13 (금)
- 교통비, 사례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숨결 하나하나가 모여, 결국은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이 따뜻한 예술의 여정에 함께 해주세요. 포도뮤지엄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