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햇살에 반짝이는 날, 나임 님과 신티아 님이 구일중 1학년 학생들을 만나고 <난민과의 대화>를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난민과의 대화 이전에 ’난민‘이라는 개념과 함께 세계인권선언을 배우고 난민이 자신의 고향을 떠나는 과정을 동화책으로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학생들과 함께 브룬디와 아프가니스탄의 언어와 문화도 나누고 정치적 신념을 지키다가 난민이 된 이야기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