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23일 의정부여자중학교 학생들과 <난민과의 대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부룬디, 아프가니스탄, 카메룬 4개의 출신국 연사님들이 학생들에게 직접 이주와 난민의 삶을 증언하셨습니다.
살레 연사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삶을, 신티아 연사님은 부룬디의 풍부한 문화를 알려주셨습니다.
추가로 크리스 연사님은 본국 카메룬의 분쟁 상황과 난민이 된 경로와 난민의 모습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바라볼 것인가에 대해, 자흐러 연사님은 탈레반이 점령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성의 삶을 들려주셨습니다.
한국에서 다양한 미디어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학생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