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6일, 전주인후청소년센터에서 학생들과 함께 <난민과의 대화> 청소년 평화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샤이마 연사님과 프레디 연사님께서 직접 난민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다양한 삶의 모습을 접하고, 민주 시민의 역할을 배울 수 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