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7일, 의정부여자중학교에서 <난민과의 대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신티아 연사님과 야민 애 연사님께서 각자의 삶과,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연사님들과 소통하며, 난민협약의 한계와 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