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신티아 연사와 마준 연사가 인천 서운고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국경 너머 이웃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을 통해 난민이 누구인지, 어떤 과정을 통해 한국에 오게 되는지, 난민 신청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열심히 경청해준 학생들 덕분에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