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7일, 느티나무 도서관과 함께 ”샤이마와 함께 차를“이라는 제목으로 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정치 난민이자 기자로, 노동자이자 엄마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샤이마 연사와 따뜻한 차와 다과를 나누며 각자의 삶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우리는 계속해서 행동해야 하고, 여러분도 이 변화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혹시 다른 난민의 이야기를 다루는 행사나 자리가 또 생긴다면,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 연대가 변화를 만들어낸다고 믿습니다.“
- 샤이마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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