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식스대학교 2021 아시아 인권 콘퍼런스 '난민과 난민신청자의 일상 경험' (패널 발표자)

연구 및 강연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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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 영어. 원문이 우선합니다.

국가별 패널 발표자 소개

대한민국: 김영아,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Migration to Asia Peace, MAP) 설립자 겸 대표
김영아는 국내 난민법이 시행된 2013년부터 대한민국의 난민 보호에 헌신해 왔습니다. 2015년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MAP)를 설립했습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MAP은 난민과 난민신청자에게 상담, 통번역, 정보 제공,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MAP은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난민과 함께하는 휴먼라이브러리’ 프로젝트도 시작했습니다. 그가 관심을 가진 옹호 분야는 난민의 건강권, 가족 결합, 아동 보호, 난민 대표성, 노동권입니다. 평화대학교(University for Peace)에서 국제개발협력과 갈등해결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토론토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에서 국제관계학과 정치학을 전공했습니다.

Human Rights in Asia Conference 2021 – A Bird’s Eye View of Asia: The Asylum – Seeking Climate | University of Ess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