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은평외국인노동자센터가 2022년 7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Zoom으로 청년 교육아카데미 ‘난민(교육 및 당사자와의 만남)‘을 열었고, MAP이 후원했습니다. 총 여섯 회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영아 대표는 7월 13일 ‘글로벌 난민현황 및 대응’, 7월 27일 ‘난민의 코로나19 경험으로 알아보는 한국난민보호체계’(윤성준 님과 함께), 8월 17일 ‘지역사회와 난민’(윤성준 님, 김민혁 님과 함께)을 맡았습니다. 8월 10일 ‘액티비즘이 나를 선택했다’는 예멘 출신 인권활동가 알카이미 야스민 님이 진행했습니다. 7월 20일 ‘희망이 없다면, 우리는 살아서 나갈 것입니다’(마스라 님)와 8월 3일 ‘나는 바랍니다. 내일의 꿈을’(로스티미 레자 님)은 난민 당사자가 강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