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의 김영아 대표가 2024년 6월 29일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열린 한국난민정신건강증진협의체(MHARK) 협약식에 이어 한국여성정신의학회가 주최한 심포지엄 ‘난민, 이주민 정신건강을 위한 새로운 통합 모델’에서 난민 정신건강 의료접근 실태와 시민사회 지원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MHARK는 한국여성정신의학회와 공익법센터 어필, MAP, 피난처, 호모인테르가 참여하는 협의체이며, 이날 유엔난민기구와의 협약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의협신문 기사 MAP 2024 연례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