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포기하지 마세요! ”
난민의 삶과 존엄의 회복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MAP은 국내 체류 난민들이 늘어가고 있는 현실 속에 난민의 기회를 확충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의정부에 위치한 이주민-난민 쉼터인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과 함께 난민 청년들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 “착한 사마리아인 장학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착한 사마리아인 장학금]
- 대상 :①고등교육 준비생 (만 18세 이상 ~ 만 29세 이하 난민 청년)
②직업교육 준비생 (만 14세 이상 ~ 만 29세 이하 난민 청소년 및 청년) - 장학 기간 : 선발 후 최소 3개월, 최대 9개월 지원 (3개월 최대 250만 원)
- 기간 : 1기 – 2022년 4~6월, 2기 – 2022년 7~9월, 3기 – 2022년 10월 17일까지 모집
그동안의 사업을 통해 이 장학 프로그램이 난민 청년의 위기 극복과 자기 계발에 직접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킴을 꾸준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 장학 프로그램의 수요가 무척 많아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예산을 소진하였고, 이에 후원 단체인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에서도 후원금을 증액해 주셨습니다. 현재 3기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최근 그 놀라운 변화의 시작이 되어 주신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 수녀님들의 후원 스토리가 MAP의 블로그에 공유되었는데요.
아래 링크를 통해 과연 어떤 분들이 이 선한 영향력의 시작이 되었는지, 어떻게 그 따뜻한 마음이 시작되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