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 LETTER] 7월 MAP LETTER

활동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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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MAP입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에도 MAP의 활동은 여러 현장에서 계속되었습니다.

💌MAP LETTER💌가 그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지난 7월, MAP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첫 번째 소식❤️

2026 하반기 WEMAP DAY 개최

7월 4일, 하반기 WEMAP DAY가 열렸습니다.

WEMAP DAY는 자원활동가들이 팀별 활동을 공유하고, 신입 활동가 소개와 교육이 이뤄지는 시간입니다.

상·하반기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수행한 일들을 발표하고 격력하며 함께 친목을 다졌습니다.

더 활발해지고 있는 MAP 자원활동가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소식❤️

하나의 마음으로 만난 “2026년 지구시민평화캠프”

국내 거주 난민과 한국 청년·청소년이 함께 친구가 되는 “2026년 지구시민평화캠프”가 7월 10~12일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세계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매년 열리는 이 캠프는, 올해는 혐오를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은 서로의 삶에 귀를 기울이며 경계를 넘어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소식❤️

그림으로 대화해요 ‘나디야의 스케치북’

7월 19일, 그림 전시회를 겸한 ‘난민과의 대화”나디아의 스케치북”이 열렸습니다.

우크라이나 태생의 나디야는 난민으로 7년째 한국에 살면서 지난한 자신의 삶과 마음속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해 왔습니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그림들을 마음으로 들여다보고, 나디아가 직접 쓴 글을 각국의 언어로 함께 읽으며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작가는 특히 서로를 살린 반려 고양이 ‘치즈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고 싶다며,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네 번째 소식❤️

난민연구네트워크 2026 난민 포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7월 24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열린 “난민연구네트워크 2026 난민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2026 난민 포럼”은 난민협약 75주년을 기념해 열린 학술대회입니다.

MAP에서는 “난민의 의미 있는 참여 증진” 섹터에서 난민 당사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 중인 샤이마 활동가와 김영아 MAP 대표가 발표를 맡았습니다.

다섯 번째 소식❤️

난민 청년의 고등교육 기회 확대 모색한 “학생난민 국제포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강원대학교에서 열린 “학생난민 국제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포럼은 난민 청년들이 고등교육에 더 많이 접근할 수 있도록 어떤 환경 마련이 필요한지 논의하는 장이었는데요,

MAP 또한 “난민 청년의 역량강화”를 중요 목표로 삼고 있는 만큼, 이번 포럼은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포럼에 참여한 자원활동가는 “처음 만난 사람끼리 뜻을 같이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저도 장학 사업의 방향성을 다시금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8월 MAP LETTER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교차가 큰 요즘,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