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907 기후정의행진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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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4-38 RISE #16]

안녕하세요, MAP 난민뉴스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강남역에서 907기후정의행진이 진행됩니다.

907기후정의행진은 환경, 노동, 빈곤, 여성, 청년 등 500개 이상의 시민 단체와 2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진입니다. 기후위기는 원래 있던 불평등을 더 심하게 만들어요.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과 식량문제, 전쟁 등과 난민은 무관하지 않아요.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위해 MAP과 함께 가요!

만나는 시간: 9월 7일 13시
만나는 장소: 강남역 12번 출구 맥도날드(강남 2호점) 앞
준비물: 물, 편한 옷, 편한 신발, 방석, 간식, 피켓 등
행진경로: 강남역 – 테헤란로 – 삼성역
전화: 010-5381-0850 또는 01084380232

📌3시 이후에 오시는 분은 신논현역 6번 출구 나이키 매장 근처에서 MAP 깃발을 찾아주세요.

🚩언제, 누가 참여하고 어디에서 하나요?

9월 7일 토요일에 기후정의행진에 함께 모여 세상을 바꾸어보아요. 환경, 노동, 빈곤, 여성, 청년 등 500개 이상의 시민 단체와 2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기후정의 행진의 슬로건은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입니다. 행진은 삼성전자, GS칼텍스, 포스코, 구글코리아 등이 있는 강남대로 일대 (강남역-테헤란로-삼성역) 에서 진행될 거예요.

🚩기후정의란?

기후변화를 사람과 연결지어 생각해 보는 것이에요. 기후 위기로 인해 그 누구보다도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되는 소외되거나 취약한 사람들에 대한 보호와 관심을 외치는 것이 바로 기후정의 입니다.

🚩기후정의행진은 왜 할까요?

평등하지 않고 정의롭지 못한 것에 대해 우리 모두가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살수 있도록 행진에 참여 하려고 해요.

첫째, 기후재난으로 더 이상 죽지 않고,

둘재, 에너지를 돈벌이 수단이 아닌,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공 재생에너지로 관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셋째, 신공항 건설, 케이블카, 4대강 사업 등 자연을 파괴하는 사업을 멈추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행진을 합니다.

📌다국어 화자분들을 위한 네팔어, 따갈로그어, 러시아어, 몽골어, 미얀마어, 베트남어, 벵골어, 스리랑카어, 아랍어(포스터), 영어, 우즈벡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캄보디아어, 태국어의 17개 언어의 포스터와 16개언어의 11대 요구안을 다음의 링크를 통해 참조해 주세요.
→ https://action4climatejustice.kr/108/?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77616531&t=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