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과의 대화: 한국외대 모의국제연합(HIMUN) 총회 (2024년 8월 24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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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4일 토요일
📌 한국외대 모의국제연합(HIMUN)
📌 @섬유센터 이벤트홀

🌐 한국외국어대학교 모의국제연합(HIMUN)에서 제 48차 모의UN총회가 8월 24일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이주민 및 난민에 대한 국제적 차원에서의 논의>를 의제로,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멕시코, 미국, 영국, 이라크, 중국, 프랑스 등 총 7개국의 대표가 이주민과 난민의 수용에 대해 논의하고 결의안을 도출했습니다

MAP은 올해 HIMUN 총회의 후원기관으로서, 총회 입구에서 국경없는의사회와 국제구조위원회(IRC)와 함께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MAP의 ‘난민과의 대화’팀은 난민의 비호신청권을 선언한 세계인권선언 제14조, “난민대응지수‘ 소개를 담은 여행증명서, 그리고 이동의 자유를 향한 열망을 담은 항공권을 모의UN 참가자들에게 나누어드렸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이주민과 난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총회를 개최했으며,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주신 것은 MAP에게도 매우 뜻깊은 일이었는데요~ 이번 HIMUN 총회를 축하하며 김영아 대표가 축사를, 난민활동가 프레디 님이 시상을 해주셨습니다:) 난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는 청년들에게 감사합니다 🥰

📚MAP 자원활동가 은진의 후기
“MAP의 일원으로 부스를 운영하는 것이 처음이라 기대되는 동시에 사람들이 지나칠까 두려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HIMUN에 참석하신 분들이 MAP의 부스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고, 특히 여행증명서의 내용과 역할에 대해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HIMUN을 통해 많은 청년과 시민분들이 이주민과 난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있다는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한국 사회에 난민 수용에 대해 더욱 널리 알리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
“It was my first running a booth, so while I was excited, I was also afraid that people might just pass by. However, the attendees showed great interest in our booth, especially in the content and role of the refugee travel support. I was deeply grateful to see that many people and citizens are showing interest in issues related to migrants and refugees. This experience has strengthened my resolve to raise more awareness about efugee acceptance in Korean socie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