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8일 -7월 20일
📌 전주 YMCA x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MAP
📌 @ 국경선평화학교
🕊️ 이번 ‘난민과의 대화’는 전주 YMCA x MAP의 ‘지구 시민 평화 캠프’에서 <사람책 도서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34명의 참가자들이 2박 3일동안 철원 국경선평화학교에서 머물며 한반도 평화운동에 대해 듣고 소이산 전망대, DMZ 일대 등을 탐방하였습니다 :)
둘째 날에 ‘우리 함께, 사람책 도서관’이라는 제목으로 DR이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행사는 MAP에서 6분, 전주 YMCA에서 4분께서 사람책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특별히 ‘마준’, ‘살레’, ‘샤이마’, ‘레자이’, ‘제이비’님께서 난민연사로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우리 함께, 사람책 도서관> 소감문
💡레자이 님 활동 후기 中
“Hello to all friends. From my perspective, peace is a garden where different types of flowers live together.
In these three days, we were together in a friendly atmosphere like garden flowers.”
💡정유라 님 활동 후기 中
“YMCA에서 일하면서 평화라는 단어를 많이 말하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이 평화가 어떤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조금 더 피부에 와닿는 단어가 된 것 같습니다.”
💡낭마이 님 활동 후기 中
“Throughout the journey, I learned to come out of my comfort zone and embrace new experiences. I had the opportunity to meet amazing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조서연 님 활동 후기 中
“집으로 돌아와 평화 캠프에서 행복했던 순간들을 다시 돌아보며 얼굴에 잔잔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모두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
💡 울레타우 님 활동 후기 中
“As a refugee, I have often felt like a social outcast because of my status. However, during the Camp, I have experienced a sense of peaceful life, dignity, and being valued and respected. I felt just and equal opportunities to participate in all the programs of this camp, which has highlighted what I have missed throughout my refugee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