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들과 <난민과의 대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정치외교학과 최원근 교수님이 <글로벌 이주와 난민> 수업에 MAP을 초대하셨고, 다양한 전공의 수강생 60여 분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번 난민과의 대화에는 크리스, 등윤비, 마준, 자흐러, 장 바티스트 다섯 분이 연사로 참여하셨습니다. ‘나의 이주 이야기’ 라는 주제로 본국의 상황과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온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한국 사회의 난민과 이주민에 대한 인식, 난민을 위한 제도적 지원, 난민의 언어 학습 등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에게 사전 질문과 현장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