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이 2017년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 고도에서 사진전 ‘국경 아이들의 노래’를 열고, 6월 25일 전시장에서 카렌 난민 아동의 교육을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전시에는 청소년 사진가 장유진 님이 MAP의 귀환 난민 마을공동체 지원 프로젝트 현지답사에 동행해 미얀마와 태국 국경 지역에서 촬영한 카렌족 난민 아동 사진 26점이 걸렸습니다. 경인일보 기사: 20일부터 ‘국경 아이들의 노래’ 사진전 개최 MAP 2018 연례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