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 자원활동가 소개] 최윤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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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5월부터 새로 일하기 시작한 최윤슬입니다.

Q2. 당신이 당신답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목표한 일을 꾸준하게 해서 성취감을 맛볼 때,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해보고 나서 즐거움을 느낄 때.

Q3. 여태까지 한번도 안해봤지만 나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클라이밍, 테니스, 세계여행, 책 출판해보기 등 해보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아요!

Q4. 남들이 알아주든 말든 내가 봐도 내가 멋있을 때가 있어요. 당신의 삶에서 당신이 가장 멋있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혼자서 5km 마라톤을 완주했을 때! 오랫동안 연습해서 완주했을 때 너무 짜릿하고 기뻤어요.

Q5. 우리 사회가 더 나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 지금 무엇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인종, 종교, 장애,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

Q6. 나만의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달달한 디저트, 화창하고 맑은 날씨, 편한 친구들과의 대화,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와 공간.

Q7. 마지막으로 MAP에서 활동을 하며 어떠한 ‘변화’를 불러오고 싶나요?
편견이나 차별에서 벗어나 모두가 스스로 느끼는 그 자신 그대로 있을 수 있는 세상, 그것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한순간에 바뀌기는 힘들겠지만 일단 제 주위의 세상에서부터 그런 변화를 불러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