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 자원활동가 소개] 남현아 (PR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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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지난 10월부터 대외홍보팀 자원활동가로 합류하게 된 남현아입니다. 현재 다큐멘터리를 공부 중인 학생입니다. 이러한 자원활동 경험이 처음이라 아직은 미숙하지만, 함께 하는 활동가 분들로부터 많이 배우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합니다.

Q2. MAP과 함께 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올해 하반기부터 미등록 이주민에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작업 중에 있는데요, 더 많은 경험 없이는 깊이 있는 작업이 어려울 것이라 판단하였고, MAP의 활동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관련 활동 경험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3. ‘나는 000한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다’의 000을 채워주세요!

“나는 기록하는 자원활동가가 되고 싶다!” 저는 카메라에 사람들을 담는 것을 좋아해요. 특별한 기록 없이 흘러가기만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고 이야기를 나누면, 이 사람의 존재에 대해 영상물로서 기록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껴요. 요즘은 남들에 대해 관심이 많이 없는 사회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소외 당하는 이들은 존재조차 증명되지 않는 경우가 많죠. 그런 사람들의 존재를 기록하고 증명하는 활동가가 되고 싶어요.

Q4. 여태까지 한번도 안해봤지만 나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꼭 완주해보고 싶어요. 평소에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낯선 나라에서 오랜 시간 걸어보며 제 자신의 한계를 느껴보고 싶어요!

Q5. 마지막으로 MAP에서 활동을 하며 어떠한 ‘변화’를 불러오고 싶나요?

이번에 MAP에서 진행하는 활동들을 홍보하는 팀에 함께하게 되었는데, MAP에 대하여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도록 알리고 싶어요. 개인적 변화로는 활동가 선생님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좀 더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남은 시간 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