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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총회
이사회 감사
자문위원회
사무국
경영 지원부 사업부 대외협력부 자원활동

사무국 (상근 활동가)

김영아 / Youngah Kim

김영아 / Youngah Kim

대표 / Executive Director (2015~)

난민을 통해 세계를 보고 가까이 있는 선한 이웃을 만나며 한편으로는 타인을 경계 짓고 잔혹한 처사를 가하는 사회와 공동체의 잔인성을 목도합니다. 난민에게서 인간의 존엄과 회복력을 볼 때 숭고함을 느낍니다. 난민의 목소리가 음소거 되지 않는 민주 사회, 갈등을 평화롭게 풀어나가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작고 끈질기게 노력 중입니다. 최근 관심은 모두가 자신의 고유 이름으로 만나고 서로 도울 수 있는 MAP을 가꾸어가는 것입니다.

이사회

  • 김보현 (착한사마리아인의집 쉼터 책임자)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에서 지향하는 비저에 적극 동의하며 평화를 만들어가는데 함께 하고 싶습니다.

  • 김철효 (경북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

    주요 연구 및 교육 분야는 이주사회학, 인권사회학, 사회변동, 사회운동입니다. MAP과는 코로나시기 이주민의 경험, 난민 실태조사, 난민 아동청소년 경험 조사 등 주로 조사연구 작업을 함께 해왔습니다.

  • 문성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MAP에서 2년 6개월(자원활동가 2개월 및 활동가 2년 4개월) 동안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MAP을 활동가와 자원활동가의 시선에서 모두 조망하였고, 교육자와 피교육자로서의 경험, 사업 기획/운영/실행/지원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MAP의 문화와 지향, 그리고 정책에 관하여 꾸준히 골몰했습니다. 난민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서 MAP이라는 플랫폼을 방문하실 때에 발생할 크고 작은 역동에 대하여 예리하고 애정 어린 의견을 전달하겠습니다.

  • 박지영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교수)

    사회적 소수자, 취약계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회적 고통과 이들이 선택한 죽음을 그들의 현장에서 연구해온 학자입니다. 이들의 삶과 죽음을 통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인정, 그리고 공존하기 위한 노력들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가를 매번 확인합니다. 이제 아시아평화를위한이주를 또 하나의 책임있는 현장으로 하여, 난민의 소리를 모아 이들이 누구와도 동등한 공존의 기회를 가지는데 힘을 보탭니다. 모든 난민이 존중되고 인정되는 그 때를 희망하며.

  • 유나리 (미시간대학교 사회사업대학 조교수)

    연구분야는 이민자/난민, 소수민족의 복지와 정신건강,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및 정신건강서비스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난민지원에서의 언어접근성을 어떻게 디지털 기술로 풀어낼 수 있을지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MAP에서는 2019년부터 봉사를 시작하여 5년째 웹사이트/행정 관련한 서포트를 해왔으며, 이외에 연구사업, 프로그래밍 (특히 디스플레이스드 기획) 등에 참여해왔습니다.

  • 조정현 (전주 YMCA 사무총장)

    현재 전주 YMCA를 기반으로 지역사회공동체운동, 민주시민교육, 평화와통일운동, 청소년운동등을 중심으로 전북지역과 한국시민사회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YMCA, 한국시민사회연대회의, 민주시민교육전국네트워크, 평화와 통일운동등에 위원및 활동가로 시민네트워크에 참여하였고, 청소년보호위원회, 평화통일자문위원, 통일교육위원, 교육거버넌스 위원등 민,관 거버넌스에도 함께 하였습니다. 현재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간 몇년간 MAP과의 연대를 통해 지구시민, 평화운동, 다양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

  • 김연주 (난민인권센터 상근활동가)

    2013년도부터 난민인권옹호활동을 시작하였고,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MAP의 김영아 대표님, 조주연 사무국장님과 2013 난민주간 ‘난민, 우리 곁에 있습니다’를 준 비하며 처음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비자발적으로 이주한 난민이 한국에서 안전 하게 일상을 회복하고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난민 곁에서 함께 동행하고, 필요한 활동들을 계속해서 찾아 조직해내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국 을 다니며 끊임없이 애쓰시는 MAP의 활동을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자문위원회

  • 정빛나 (사랑이음 과장)

    MAP의 김영아, 조주연 선생님을 만나 사회 혁신과 변화에 꿈을 품게 되었고, 비영리 단체에서 모금가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언론홍보, 콘텐츠 마케팅, 후원자 관리, 소규모 단체 모금, 고액 모금 등의 커리어를 쌓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MAP에 모금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맵의 첫 모금 캠페인 ‘일평신청’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