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아 / Youngah Kim
대표 / Executive Director (2015~)
난민을 통해 세계를 보고 가까이 있는 선한 이웃을 만나며 한편으로는 타인을 경계 짓고 잔혹한 처사를 가하는 사회와 공동체의 잔인성을 목도합니다. 난민에게서 인간의 존엄과 회복력을 볼 때 숭고함을 느낍니다. 난민의 목소리가 음소거 되지 않는 민주 사회, 갈등을 평화롭게 풀어나가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작고 끈질기게 노력 중입니다. 최근 관심은 모두가 자신의 고유 이름으로 만나고 서로 도울 수 있는 MAP을 가꾸어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