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주간 토크콘서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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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일, 무중력지대 서대문 홍제에서 성황리에 <청년과 난민> 토크 콘서트를 마쳤습니다. 올해의 서울청년주간 청년포럼- 평등다양성 분과와의 협업으로 두 분의 난민 -김민혁님, 차녹난님과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 서진솔님, 김선아님을 모셨습니다.

김영아 대표님이 진행을 맡아 주셨고, ‘청년’ 그리고 ‘난민’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으로서, 난민으로서 한국에 사는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보는 자리였습니다. 때로는 웃음이 빵 터지고 때로는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청년과 난민, 서로 다른 점보단 비슷한 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둘다 모두 정책대상, 관심대상에 그치는것이 아닌 주체가 되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미래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청중분들과, 자리를 만들어 주신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9 서울청년주간: 시선이 만나다 <청년과 난민> 토크콘서트.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