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MAP입니다!😄

10+1주년을 맞이하여 MAP의 ’3색 로고‘를 담아 새로워진 💌MAP LETTER💌 와 함께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매달 MAP의 활동과 이야기를 담은 소식을 새로운 형식의 MAP LETTER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과 2월, MAP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MAP에게 지난 두 달은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며 한 해의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첫 번째 소식🖤MAP 비영리민간단체가 되었습니다.

2026년의 시작과 함께 MAP에 찾아온 특별한 소식!
✅ MAP, 비영리민간단체가 되었습니다
2026년 1월, MAP이 공식적으로 법무부 등록 비영리민간단체가 되었습니다.
이 결실은 그동안 MAP을 든든하게 지탱해주신 후원회원님들, 그리고 현장에서 땀 흘린 활동가와 자원활동가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공식적인 공신력을 갖추게 된 만큼, 앞으로도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과 연대가 헛되지 않도록 더욱 투명하고 정직하게 단체를 운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든든한 내일을 준비합니다
MAP 사무국은 1월과 2월에 2026년을 더욱 힘차게 맞이하고자 다음과 같은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 철저한 결산: 지난해의 살림살이를 꼼꼼히 되돌아보는 회계 결산을 마쳤습니다.
- 비전 수립: 2025년 사업 결과와 회계 결산을 바탕으로 사무국과 이사회는 올 해 우리가 나아갈 비전과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대외 협력: 2월 동안 협력기관들, 후원자님들을 만나 올해 사업의 목표와 실행방안을 의논했습니다.
- MAP LETTER 발간: 단체 10+1주년 기념으로 ‘3색 로고’를 살린 클래식 디자인으로 월간소식을 재단장하였습니다.
- 상반기 자원활동가 모집: 2026년 상반기 동안 우리와 함께 MAP이 되어 난민과 동행할 자원활동가들을 모집했습니다.
두 번째 소식🩵MAP 제3회 정기총회 준비 소식 및 신규 회원 모집

3월 28일(토),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자리인 정기총회가 개최됩니다.
정기총회는 MAP의 주인이신 회원님들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회원은 2025년 운영 보고, 2026년 예산과 사업계왹, 임원 선출, 정관 변경 등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곧 진행될 제3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MAP의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주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립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시라면, 이번 정기총회부터 MAP의 당당한 주인이 되어주세요!
🫶🏼 회원가입 서두르기: 후원하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세 번째 소식💚더 나은 내일을 위한 ’한국 난민 포럼‘ 후속 활동

2025년 12월 9일, 많은 이해관계자와 난민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친 ‘한국 난민 포럼’! 🤝
포럼 주관기관이었던 MAP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1월 동안 4가지 후속 작업을 했습니다!
✅Re-play! 현장의 감동을 담은 스케치 영상 & 난민 자문 그룹 영상 제작
✅ Listen! 참가자 만족도 조사와 심층 설문을 통한 피드백 수렴
✅ Record! 포럼의 원칙을 되새기며, 포럼의 전 과정을 정리한 결과보고서 발간 준비
✅ Next Step!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신뢰 받고 지속 가능한 포럼으로의 발전 고민
우리가 나눈 대화들이 흩어지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정리하겠습니다. 곧 공개될 영상과 보고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네 번째 소식🩷긴장감은 설렘으로! 4명의 장학생이 그려갈 캠퍼스의 봄

“여러분의 2026년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행복’, ‘성공’, 그리고 ‘대박’.
✨ 면접에서 장학생 지원자들에게 2026년의 모습을 묻자, 떨리지만 단단한 목소리로 이런 대답들이 돌아왔습니다.
선언하듯 내뱉은 단어 뒤로 설레는 캠퍼스 생활에 대한 포부와 야무진 계획들이 쏟아졌는데요.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과 목표를 이룬 순간을 상상해서일까요? 어느덧 학생들의 얼굴에서는 초조한 긴장감 대신 기분 좋은 설렘과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 1월 MAP은 ‘착한 사마리아인’ 15기 장학생으로 올봄 대학 입학을 앞둔 4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2월 10일 장학증서 수여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4명 중 1명은 지난 9기 장학생으로 인연을 맺어, 대학 진학이라는 목표를 위해 한국어 교육원에서 쉼 없이 달려온 학생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꿈을 키워 마침내 대학생이 된 학생의 모습은 저희에게도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학생들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이제 막 캠퍼스의 낭만과 학업의 열정 속으로 첫발을 내딛는 4명의 장학생들!
이들이 2026년을 마무리하며 “정말 행복하고 대박 난 한 해였어!”라고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
🎙️MAP은 난민 청년이 고등교육(대학교 및 기술·직업 교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임파워먼트 장학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업로드될 MAP LETTER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새로운 시작이 펼쳐지는 3월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