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6 [난민 소식] 서울시 외국인 주민 긴급재난지원금

성명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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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 아랍어. 원문이 우선합니다.

[난민 소식] 서울시 외국인 주민 긴급재난지원금 먼저 본인 또는 가구가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십시오.

세대주가 G-1, F-2 비자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세대주의 주소가 서울에 90일 넘게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 가구원을 확인하십시오. 가구원은 가족과 다릅니다. 세대주의 가구원이란 세대주와 같은 직장 건강보험 또는 지역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같은 외국인등록증명서에 이름이 올라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다음 가구원 모두의 소득을 합산하십시오.

2인 가구의 경우 총소득이 2,991,980원 미만이면 이 가구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무엇입니까? 온라인 신청과 관공서 방문 신청이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8월 31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사이트는 http://fds.seoul.go.kr입니다. 사이트는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관공서 방문 신청은 9월 14일에 시작됩니다. 온라인 신청과 방문 신청은 모두 9월 25일에 마감됩니다.

공적 마스크 5부제도 기억하십니까? 출생연도에 따라 정해진 요일에 마스크를 살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므로 본인의 출생연도에 해당하는 요일을 확인하십시오.

신청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1- 건강보험 가입 증명서 (*건강보험공단 사무소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033-811-2000, ☏1577-1000 2- 외국인등록증명서. 출입국·외국인관서 또는 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3-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경우 신청 웹사이트에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이 서류에는 가구원 모두의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신청 결과는 언제 알 수 있습니까?

신청일로부터 약 2주 후입니다.

현금으로 받습니까?

아닙니다. 12월 15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무엇보다 이 카드는 서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 안의 상점과 식당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꼼꼼히 읽거나 02-120으로 문의하십시오. (*다국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난민신청자(G-1-5)도 서울시 외국인 주민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까?

서울시 외국인 주민 긴급재난지원금 사례

사례 1: 직장 건강보험에 가입한 난민신청자. 본인 또는 가구원이 직장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서울시 외국인 주민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신분증과 외국인등록증명서를 지참하십시오. 주민센터나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증이나 가입 증명서는 가져오지 않아도 됩니다. 사무소 직원이 전산 시스템으로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례 2: 직장 건강보험이 없는 난민신청자. 지역 건강보험도 직장 건강보험도 없어서 직원이 가구원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함께 사는 가족이 나와 있는 외국인등록증명서를 지참하십시오.

또한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지역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없고 고용주와의 계약도 없다고 말하면 됩니다.) 그리고 2018년 이후 일을 했거나 어떤 일자리(시간제 일자리)라도 가진 적이 있다면 알려야 합니다. 지난 2년 동안 전혀 일하지 않은 사람은 이 지원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2018년부터 지금까지 짧은 기간이라도 일한 적이 있다면 대상에 해당합니다.

사례 3: 인도적체류 허가를 받은 거주자. 지역 건강보험 또는 직장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건강보험을 통해 보험 가입 사실이 확인되고 가구원 정보도 나타납니다. 따라서 신분증과 외국인등록증명서만 지참하십시오.

알림 온라인으로도 웹사이트 http://fds.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영어와 아랍어 안내가 제공됩니다.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