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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금요일
📌MAP 회의실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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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임샘과 에덴샘이 이야기학교에서 오신 10명의 학생과 두 분의 선생님을 만났답니다!
교실에서 여러 질문과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그 중 어느 질문이 기억에 남는지 모아봤어요!
🍁 나임쌤
🤓:지금은 한국이 어떤가요??
👨🏼🏫:한국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라는 것이 좋아요 !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입고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돼요. 하지만 제 한국어가 제한적이라 제 생각을 온전히 표현할 수 없다는게 답답하네요..
🍁 에덴쌤
🤓:한국에서 꿈꿔온 삶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이루어졌을까요?
👩🏽🏫:지금은 Traveling Nurse가 되는 것이 꿈이에요 !!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꿈이 있었어요 ! 처음에는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게 꿈이었는데 사람들과 소통하고 친구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서 “한누리학교”(중도입국 자녀들을 위한 다문화 대안 기숙학교)를 다녔지만 실제로는 한국의 일반고등학교에서 제 친구들이 생기고 함께한 후로 한국어가 정말 많이 늘었어요~!!
Good Question!!
1.앞으로의 삶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2.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방송인,배우,가수,연예인 등등 !!
3.자기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것 (심블)😎
